연료전지 촉매는 연료전지 시스템 => 스택 => MEA => 촉매 로,
가~~~장 안쪽에 들어가며, MEA 구성에서 필요한 것이다.
촉매 : 활성을 촉진 시켜주는 매개체 로 심플하게 보면 될듯.
연료전지 _ 수소를 사용 => 전해질 _ HClO4 , H2SO4, KOH ...
수전해 _ 수소를 생산 => 전해질 _ (연료전지와 같음)
*그래서, 몇몇 회사들이 연료전지 + 수전해 기술을 합쳐 순환시키는 구조 로 만들려고 한다.
앞으로 주절주절 써볼 것은
PEMFC 및 PEM수전해 촉매 이다.
(그나마 하고있는 연구가 이쪽이어서a)
이 둘의 공통점은 전해질이 산성 이라는 것 & 촉매로 귀금속을 사용하는것이다.
PEM수전해 촉매 _ 이리듐(Ir), 루테늄(Ru) 등을 사용.
PEMFC 연료전지 촉매 _ 백금(Pt) 및 백금을 활용한 합금 사용이 주를 이룸
PEM수전해 촉매 및 PEMFC 촉매 둘다 Anode(애노드) , Cathode(캐소드) 극에 각각 촉매가 사용된다.
애노드 극은 산화극 으로 / 캐소드 극은 환원 극 과 동일.
PEMFC 에는 Stack(스택) 이라는 것이 들어가는데
스택 = 여러 단위 셀(cell)들이 하나로 경합되어 합쳐진 것. 이며,
연료전지에서 중요한 배터리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.
여기서 하나의 셀은 MEA(멤브레인 전극 접합체) 로 구성되있고,
이 MEA 의 애노드, 캐소드 극에 각각 GDL 이후 가스켓이 붙여진 분리판을 접합 시킨다.
다음엔, 애노드 및 캐소드 End Plate 즉, 끝 판이 양 옆에 접합 => 이후, Current Collecter(전류 수집층) 양 옆에 접합.
마지막으로, 양끝에 Bipolar Plate 를 접합시키고, 체결봉을 끼워 체결 시키면
스택 완성!
*상시 가습상태 이고, 가스켓은 손으로 누르면 마르면서 붙혀짐.
*쌓을때는 얼라이언 봉을 세워놓고 하나씩 차례차례 쌓아 N개의 셀을 겹치게 한다.